안녕하세요.
벌써, 올해를 끝맺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25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인한
인파밀집에 대비한 안전안내문자도
날라 오더라구요.
다들
한파임에도 불구하고
일몰과
일출을
보러
해외로도,
해안가로도,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도
가시지만,
저는 올해 마지막 날까지
회의가 늦게 끝나 퇴근이 늦어졌어요.
그래서,
오늘,
2025년 마지막 날이어서
올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올려봤어요.
하루에 두 번이나
찾아갈 정도로
맛있고,
친절하시고,
너무 편안하고,
더 찾고 싶고,
더 가고 싶고,
자꾸만
더 생각나는
그런 공간입니다.
여러분들은
올해 어떤 공간을
가장 좋아하셨나요?
많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25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더 멀리
항해를 떠날 준비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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